고려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QUICK MENU
  • HOME
  • KUPID
  • 로그인
  • KOREA UNIV.

졸업 후 진로

졸업 후 진로

지구환경과학 분야는 국내외적으로 21세기 과학기술에 있어 인류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원천/핵심 주제로 부각되고 있는바, 관련 분야의 고등인력 수요는 대폭 증가할 것이다. 특히, 최근에 석유 자원의 수급 문제가 국가산업의 기간이라는 측면에서 재인식되고 유가 폭등이 문제가 되면서 자원 분야의 고등인력 양성은 국가적 차원에서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자원지질학을 전공한 고등인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해외 유전 탐사개발 사업이 매우 활발해 지면서 동 분야의 인력 확보는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미래국가유망기술21’에 토양, 지하수 환경, 지표수 생태, 해양환경 등을 복원하는 ‘생태계 보존복원기술’이21개 핵심기술 분야의 하나로 선정되었고, ‘국가과학기술지도’에는 이와 함께 ‘한국형 지하수 순환해석기술’이 포함된 ‘수질 및 수자원 관리기술’이 포함되었으며, ‘환경부의 ‘환경기술지도(ETRM)’에는 ‘오염된 토양과 지하수를 복원하는 기술’이 중장기적으로 환경 분야 중 가장 우선하여 투자해야 하는 분야로 제시되었다.

또한 OECD, EBI(Environmental Business International), ETDC(Environmental Technologies Development Corporation)등은 각국의 환경규제가 점차 강화되면서 향후 1015년간 세계 환경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관련 환경 분야의 고급인력 수요는 산업계, 관련 연구소, 학계에서 대폭 증가할 것이다. 현재 졸업생들은 국책연구소(지질자원연구원, 해양연구원, 환경연구원 등), 국영기업체의 지구환경과학 관 련 연구분야(석유공사, 광업진흥공사), 대기업의 환경관련 연구소, 전문지질분야, 건설회사 등에 진출하여 지구환경보존 및 효율적인 국토이용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